칠월칠석과 백중(백종, 우란분절)  
자성불을 만나는 칠월칠석과 은혜를 갚는 백종(우란분절)과 효 이야기 hompy.buddhapia.com/77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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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부산 삼광사 칠석예술제 공연
 






























칠석은 자성을 밝혀 본래 부처자리인 자기 내면의 참 나인 자성불을 만나는 날이라 합니다.
견우와 직녀가 오매불망 그리워 하다 오작교위에서 1년에 한번 만난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내 마음속의 견우는 무엇이며 직녀는 무엇일까요?
우리가 오매불망 그리워 해야 할 참다운 자기를 잊고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 다시금 견우직녀를 통해 되새겨 보는 날이 바로 칠월 칠석이 되겠습니다.

 
백종-하안거 해제일을 맞아 만행을 떠나는 수행자 스님들






























백중은 부모에 불효한 죄를 참회하고 불은의 가르침을 주시는 스승님의 은혜에 감사를 표하여 스님들께 공양을 올리는 날입니다. 한마디로 은혜를 갚는 날이죠. 
많은 선사들께서 불은을 입고 살면서도 시은을 갚는자 드물구나 하시곤 합니다. 그리고 참으로 불은과 시은 그리고 부모님의 은혜를 갚는 길은 지극한 정성으로 발심 수행하는 것이라 합니다.

칠석과 백종을 맞이하여 다시금 발심하고 자성을 밝혀 불조와 조사와 스님들에 대한 은혜를 갚고 참된 효도의 길을 걸어 가시는데 도움이 되고자 이 홈피를 개설하오니 부족한 점은 일러 주시고 함께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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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총림 송광사 선원의 을유년 하안거 해제 풍경[2005-08-19] -“목우가풍으로 날려버린 무더위” 조계총림 선원의 을유년 하안거 해제 하안거를 해제하고 길을 떠나는 수좌들. 현대불교자료사진.8월 19일, 불교의 5대명절 가운데 하나인 우란분절이자 을유년(乙酉年) 하안거 해제일이다. 이른아침, 남도땅 조계산 송광사에 대중을 모으는 대종소리가 울리고, 조계총림 선원과 산내 암자, 근원거리에 있는 선방 수좌들이 대웅전에 모였다. 지난 안거 기간동안 ‘허물은 없었는지’ 대중에게 고하는 포살을 하기 위해서다. 참회와 가행정진을 다짐하는 <범망경>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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