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의 글
현대불교신문사는 금년 초부터 한국-티베트의 종교, 출판, 학술, 의학, 예술분야 전반에 있어 민간차원의 실질적인 교류를 확대하고 상호이해를 높이고자‘한국-티베트 풀뿌리 운동(Grassroots movement)’을 준비해 왔습니다. 이는 본사 연수원에 자리하게 된 달라이 라마 동북아사무소 한국지부와 함께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리라 기대합니다. 따라서 이번 전시회는 한국지부의 첫 공식행사이며, 한-티 문화교류의 장을 여는 출발점이나 다름없습니다. 동시에 한국불자들에게 티베트 전통과 문화의 정수를 소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원합니다. -현대불교신문사 대표 김광삼
달라이 라마 동북아사무소 한국지부 개소와 함께 현대불교신문의 관심과 후원에 힘입어 한국에서 처음으로 달라이 라마 칠순 행사를 개최하게 됐습니다. 무엇보다 이번행사는 달라이 라마 동북아사무소 한국지부 개소와 더불어 열리는 첫 공식행사이자, 처음으로 기념하는 달라이 라마 탄생일 행사라 매우 기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티베트를 알리는 공식적인 소통로인 한국지부 사무소와 현대불교의‘풀뿌리 운동’이 전개할 민간차원의 교류가 티베트인들에게 현실적으로 도움을 주리라 기대합니다. 모쪼록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한국과 티베트의 활발한 문화교류를 도모해 앞으로 정기적인 문화행사로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 달라이 라마 동북아사무소 대표 죠베 팔조 체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