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이가 아픕니다.
이름은 민수입니다.
나이는 이제 4살입니다.
아이의 병명은 급성골수성 백혈병입니다.
뛰어놀기를 좋아하던 아이, 지금은 침대만 지키고 있습니다.
아이가 나으려면 여러 가지가 필요합니다.
약도 필요하고 의술도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손길, 조그만 정성이 민수에게는 약이 되고 의술이 됩니다.
현대불교의 민수돕기 캠페인은 민수가 다 낫는 그날까지 계속됩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