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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의 정 ..... 물과 생명의 이야기 ㅣ 영상앨범 |
2005-02-01 오후 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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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천성산 일을 하면서 1000개의 터널로 기맥과 수맥이 끊어진 우리의 산하의 아픔과 물이 마르고 있는 하천과 계곡, 말라버린 샘들을 보며 깊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침 햇살속에 빛나고 있는 이슬과 물방울 사진을 찍으면서 어릴적 불렀던 아름다운 우리 동요를 수없이 반복하여 불렀습니다. "송알송알 싸리잎에 은구슬, 데롱데롱 거미줄에 금구슬, 초롱초롱 풀잎마다 총총, 방긋웃는 꽃잎마다 송송송........"
출처) http://www.cheonsung.com ***로딩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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