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율스님과 함께하는 천성산 살리기  
외롭게 천성산을 지키시는 지율스님과 함께합니다. hompy.buddhapia.com/jiyul
HOME
지율스님 [뉴스2006]
천성산은?
천성산의 생태
천성산 지킴이
천성산 소식
사진앨범[지율스님]
사진앨범[도롱뇽]
영상앨범
자유게시판
천성산 사이트[링크]
공지사항

붓다뉴스
봉은사 봉은근린공원 지정으로 가람정비사업 난항
BBS, 불교콘텐츠 IPTV 시대 개막
불교 상장례 인력 양성 본격 막 올라
태고종 비구 117명ㆍ비구니 67명 탄생
“진실로 염불하면 번뇌 가득한 윤회의 삶은 없습니다”
 
   







 
 
도롱뇽의 생태 ㅣ 영상앨범 2005-02-01 오후 4:14:
webmaster
 
   
 
전세계적으로 몰락해 가고 있는 양서류의 문제가 우리의 눈길을 끌기 시작한 것은 불과 10년밖에 되지 않지만 이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이제 없다.

사례들은 쌓여가고 있지만 현상만으로는 신비감만 더해갈 뿐 우리로서는 전체적인 조감도를 알 수가 없다.

원천적으로 사람에 의한 것으로 보이지만 하나 또는 둘 정도의 요소만으로는 설명할 수가 없다.

이들의 생존은 더욱 기본적이고 체계적으로 기후변화, 삼림파괴, 오염, 외래종의 범람, 인구증가와 같은 현재의 환경문제와 맞서 싸우겠다는 의지가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양서류의 몰락은 다름 아닌 우리의 삶에 대한 근본적인 도전이다.



출처) http://www.cheonsung.com      ***로딩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