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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천마리의 도롱뇽을 수 놓으며 ㅣ 영상앨범 |
2005-02-01 오후 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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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라도 멈추라, 그대들은 한없이 작고 약하니. 물음만 있고 답이 없는 세상이지만 머잖아 사람들은 그대들의 잘남이 풀잎 하나 보듬지 못함을 알 것이다.
출처) http://www.cheonsung.com ***로딩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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