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율스님과 함께하는 천성산 살리기  
외롭게 천성산을 지키시는 지율스님과 함께합니다. hompy.buddhapia.com/jiyul
HOME
지율스님 [뉴스2006]
천성산은?
천성산의 생태
천성산 지킴이
천성산 소식
사진앨범[지율스님]
사진앨범[도롱뇽]
영상앨범
자유게시판
천성산 사이트[링크]
공지사항

붓다뉴스
봉은사 봉은근린공원 지정으로 가람정비사업 난항
BBS, 불교콘텐츠 IPTV 시대 개막
불교 상장례 인력 양성 본격 막 올라
태고종 비구 117명ㆍ비구니 67명 탄생
“진실로 염불하면 번뇌 가득한 윤회의 삶은 없습니다”
 
   







 
 
환경십자가의 길 ㅣ 영상앨범 2005-02-01 오후 4:24:
webmaster
 
   
 
우리가 상처 입힌 자연에 대해, 소홀히 한 생명에 대해, 진정으로 통회하고 그들을 내 형제 자매로 받아들인다면,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습니다.
너 없이는 내가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우리는 생명의 길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동안 필요 이상의 탐욕을 부렸고, 아까운 줄 모르고 너무 많은 것을 버려왔습니다.
자신을 위해 무엇을 비축하지 않는 자연처럼 가난함을 지녀야 살 길이 보입니다.
욕심을 내지 않는 빈 마음이 생명의 길로 가는 길입니다.



출처) http://www.cheonsung.com      ***로딩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