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영배 기자입니다.

부다피아를 통해서 ‘경주 남산’ 사진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사진들은 제가 96년부터 틈틈이 경주 남산에 내려가서 찌어 놓은 사진들입니다. 96년 회사에서 경주 답사를 하는 프로그램을 취재 갔다가 남산에 푹 빠지게 됐습니다. 그 후 휴가 때나 휴일을 이용해서 촬영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다양한 사진을 못 보여 드리게 됐습니다. 이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경주 남산은 불교의 가장 중요한 보고입니다. 가는 골짜기 마다 불상과 탑들이 산재해 있습니다. 일일이 열거 하지는 못하지만 사진을 보시면서 그곳에 이런 불교문화유산이 있다는 사실과 그 예술성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부족한 사진이지만 경주 남산을 알리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성불하세요.


<현대불교 미디어센터 ⓒ 2005>

고영배
 

고영배 기자

1994년 신구전문대학 졸업
1995년~현재 현대불교신문 사진기자 입사
1996년 12월 한국불교사진기자 보도 사진전(법련사)
2003년 7월 ‘산사에서 마음 내려놓기’ 공저
2004년 10월 9일 전등사 ‘부처님의 숨결, 경주 남산’ 기획 초대전

 


<현대불교 미디어센터 ⓒ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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