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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연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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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의 십대제자중 논의제일(論議第一)로 불렸다. 가다연나(大迦多衍那), 가저야야나(迦底耶夜那), 대가다연나, 대가전연, 마하가전연, 호미(好眉), 문식(文飾), 선승(扇繩). 가전이라고 한역된다. 남인도의 바라문 출신으로 갓 태어난 석가모니의 미래를 예언했던 아사타(阿私陀) 선인의 제자였는데, 스승의 유언에 따라 부처님께 귀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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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전연존자 | | 부처님의 교화 영역에서 벗어나 있는 아반티국의 수도 웃자이니를 중심으로 그 주변의 서쪽 지방에서도 전도 활동을 했다.
부처님과 사리불과 목건련이 입멸한 후에는 교단의 지도자가 되어 교화에 활약했다. 부처님의 설법을 잘 이해하도록 설명하는 역할을 맡았으며, 교의를 이해하고 논하는 데 가장 뛰어난 능력을 지녔다.
<출처: 현대불교미디어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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