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의 마하시 선원은 부처님께서 깨달음을 얻으신 순수 위빠사나 수행을 하는 곳이며 대념처경(大念處經)이라는 경전에 근거하여 수행을 한다. 그리고 청정도론이라는 주석서의 이론을 바탕으로 수행을 한다. 처음에 수행을 지도하셨던 마하시 사야도(우 소바나)는 우 나라다 사야도에 의해 수행을 지도 받았다. 현재는 마하시 사야도 제자들인 우 자띨라, 우 와사와 사야도와 다른 스승들이 수행을 지도하고 있다. 1947년에 우 쯔윈 경은 양곤에 경전연구와 수행을 목표로 하는 불교진흥원을 설립하게 된다. 이것이 마하시 선원의 효시이다. 현재에는 약 20에이커 규모에 수많은 건물들이 들어서 있으며 연중무휴로 국내외의 많은 비구와 재가 수행자들이 수행을 하고 있는 세계적인 선원이다. 1949년에 당시 미얀마의 총리 우 누 (U Nu)와 우 쯔윈 경이 시골에 계신 마하시 사야도에게 양곤에서 명상 수련을 해 줄 것을 청하여, 그 해 12월 4일 처음으로 25명의 명상 수련자에게 위빠사나 수련법을 설하였다. 사야도가 양곤에서 수련을 지도한 이후 몇 년 동안 유사한 명상 센터가 미얀마에 백여 군데 생겨났다. 태국, 스리랑카 등의 상좌부 불교 국가에도 위빠사나 수행을 지도하는 수련원이 생겨나게 되었다. 현재 미얀마 국내와 세계 각 국에 마하시 선원의 분원이 400여 개에 이르며 수백만 명의 수행자들이 배출되었다.<글 출처; 네이버블로그-성공의 연금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