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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불교]근현대 스님과 불자들이 본 한암 스님 -서릿발처럼 엄하면서도 자비롭고 진실…계행철저
근현대 스님과 불자들이 본 한암 스님
대은 스님(조선불교중앙교무원 초대 중앙포교사): 한암 스님은 서울 봉은사 조실을 하시다가 갑자기 상원사로 가셔서 동구불출, 장좌불와, 오후불식하며, 오직 화두들고 기도하고 제접납자(수좌들을 지도)만 하시고 있습니다. 스님은 평생 공부에만 힘써와 계 정 혜 삼학이 다갖춰졌습니다. 그런고로 천하에 스님의 도가 알려져 운수납자가 겨자처럼 많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스님을 보면 빛이나서 만나기만 하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러니 이 스님을 모시고있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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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간평리 63 월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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